나에게 온지 3개월 시간이 흘렀다.
오자마자 이쁜 꽃도 보여주고
꽃이 지면 꽃을 떼어내주고
꽃대가 시들면 떼어내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
의외로 꽃이 진 자리에서 이쁜 아가들이
주렁주렁 매달리는 것이 아닌가.
옆으로 자라나는 모습이 보기에 안좋아
과감하게 잘라 땅에 꽂았다.
여지까지 아무탈없는 것을 보면 뿌리를
착실히 잘 내리고 있는듯..
성장 속도가 눈에 보여 키우는 재미가 쏠쏠한 라울
물머금은 모습도 얼마나 싱그럽고 이쁜지.. ^^*
오자마자 이쁜 꽃도 보여주고
꽃이 지면 꽃을 떼어내주고
꽃대가 시들면 떼어내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
의외로 꽃이 진 자리에서 이쁜 아가들이
주렁주렁 매달리는 것이 아닌가.
옆으로 자라나는 모습이 보기에 안좋아
과감하게 잘라 땅에 꽂았다.
여지까지 아무탈없는 것을 보면 뿌리를
착실히 잘 내리고 있는듯..
성장 속도가 눈에 보여 키우는 재미가 쏠쏠한 라울
물머금은 모습도 얼마나 싱그럽고 이쁜지.. ^^*
